요시하라 흥국생명 감독(왼쪽)과 김종민 도로공사 감독.
흥국생명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일본)이 선두 한국도로공사의 위력을 인정했다.
흥국생명은 3일 오후 7시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한국도로공사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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