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은 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12회 사회복무대상(大賞) 시상식을 열고 특수학교인 정문학교에서 근무한 박준영(26) 씨를 사회복무대상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병무청은 박씨가 사회복무요원은 복무 중 특수학생 교육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소집해제 이후에도 6개월간 자원봉사자로 남아 학생을 보살폈다고 전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최고 영예인 대상(大賞) 수상자 1명과 복무 분야별 최우수상 5명 등 10명의 사회복무요원을 비롯해 우수 복무기관 5곳, 우수 복무관리 담당직원 2명 등 총 2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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