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계약선수(FA) 최형우(41)가 9년 만에 친정팀 삼성 라이온즈로 복귀했다.
프로야구 삼성은 3일 최형우와 계약기간 2년, 인센티브를 포함한 총액 26억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최형우는 2016년 11월 삼성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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