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기계’ 최형우)42)가 10년 만에 친정팀 삼성라이온즈로 컴백한다.
10년 만에 삼성라이온즈로 컴백한 최형우가 계약을 맺은 뒤 이종열 단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삼성라이온즈 최형우는 KBO리그에서 20시즌을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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