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1인1표제' 우려에 "전략 지역 가중치 부여 조항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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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1인1표제' 우려에 "전략 지역 가중치 부여 조항 추가"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이 3일 대의원과 권리당원 표 등가성을 맞추는 '1인1표제' 당헌 개정안과 관련해 전략 지역의 대의원 표에 가중치를 부여하는 수정안을 만들기로 결정했다.

민주당 ‘대의원·전략지역 당원 역할 재정립 태스크포스(TF)' 위원인 김문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대의원 권리당원 1인1표 개정안에 약세 전략 지역 가중치 부여 조항을 추가하는 수정안이 조금 전 민주당 최고위에서 통과됐다"고 적었다.

박 수석대변인은 "전략 지역에 대한 가중치를 둘 수 있다는 내용의 수정안을 (중앙위에) 상정, 의결하고 구체적인 가중치를 언제, 어떤 방법으로 부여할 것인지는 당헌·당규에 담을 수 없는 것이지만 대체로 전준위 심의와 당무위 의결을 통해 하는 방향으로 당헌 개정안에 담길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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