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시절 테니스 메이저 대회 여자 단식에서 23번이나 우승한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현역 복귀설을 직접 부인했다.
1981년생 윌리엄스의 현역 복귀설이 불거진 것은 이날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이 "윌리엄스가 국제테니스청렴기구(ITIA)의 감시 대상(Testing Pool)에 재등록됐다"고 보도했기 때문이다.
이 매체는 "감시 대상에 들어간 선수는 자신의 소재를 항상 투명하게 공개해야 하고 무작위 검사도 받아야 한다"며 "윌리엄스가 현역 복귀 계획이 없다면 왜 이런 엄격한 감시를 받으려 하는지 알 수 없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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