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둘의 눈부신 활약을 앞세워 올 시즌 무려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했다.
켈리는 한국에 오기 전 단 한 번도 MLB 무대를 밟지 못했으나, KBO리그에서의 활약을 통해 애리조나와 2년 55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폰세의 빅리그 계약이 확정적인 상황에서 와이스가 먼저 미국행을 확정하며, KBO 역대 최고 폰-와 외인 듀오의 활약은 한 시즌 만에 막을 내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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