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이 GS칼텍스를 완파하고 2위로 올라섰다.
2세트도 현대건설의 흐름이었다.
유리한 고지를 점한 현대건설은 정지윤과 카리의 퀵오픈으로 세트 포인트를 잡은 후 GS칼텍스 최유림의 속공 시도가 범실로 기록되면서 먼저 25점을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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