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삼성물산 주식 전량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 증여한다.
이로써 이 회장 지분율은 20.82%로 올라간다.
이번 증여로 이 회장의 삼성물산 지분은 20.82%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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