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쿠팡이 국회로부터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 강도 높은 질타를 받았다.
이미 퇴사한 중국인 인증 담당자의 개인 정보 유출 의혹에 대해 류 차관은 "현재 언급되는 공격자의 신상에 대한 정보는 경찰 수사로 확인이 필요하다"며 "확인이 필요한 미상자가 쿠팡 측에 메일을 보내 이메일, 배송지 등 3천만건의 개인정보 유출을 주장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유출된 개인정보와 관련해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은 "범죄에 악용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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