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파라마운트+와 CBS의 특별 파트너십으로 방송돼, 미국 팬들이 추가 비용 없이 넘버드 대회를 시청할 수 있는 첫 사례가 된다.
메인 이벤트에서는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결정전이 치러진다.
코메인 이벤트는 여성 격투 역사상 가장 큰 대결로 주목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디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하트시그널3' 서민재, 아이 친부 측 문서 공개하며 억울함 호소... "연락 없는 건 여전해"
'김동현 제자' 김상욱, UFC 문턱서 좌절... 결승전 패배 후 오열
"실루엣도 지웠는데"... '철통 보안' 김종국,아내 정체 결혼 6개월 만에 입 열었다
곽민선 아나운서 "이런 수치심 처음"... 지식iN 털린 새신부의 '이불킥' 고백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