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야잔은 지난 1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서울은 매 시즌 우승에 도전해야 하는 팀이라고 생각한다.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모르지만, 올 시즌을 통해 많은 걸 배웠다고 생각한다.개인적으로 이번 시즌은 우리가 너무 많은 실수를 저질러 아쉽기도 하다"고 전했다.
서울 선수 중 유일하게 베스트11에 포함된 야잔은 "내가 가진 모든 걸 쏟아내 싸우고, 동료들을 승자로 만들고 싶다"며 "내가 잘했다기보단 동료들이 나를 도와줬기 때문에 지금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얘기했다.
다음 시즌 야잔은 요르단 축구대표팀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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