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는 2일 구단 첫 준프로 계약 선수인 2007년생 공격수 김윤호와 프로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는 승강제가 도입된 이후 K리그1 최연소 출전 기록이기도 하다.
김윤호는 이후 U-18 대표팀에도 발탁됐고, 현재까지 K리그 2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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