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는 2일 구단 첫 준프로 계약 선수인 2007년생 공격수 김윤호와 프로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는 승강제가 도입된 이후 K리그1 최연소 출전 기록이기도 하다.
김윤호는 이후 U-18 대표팀에도 발탁됐고, 현재까지 K리그 2경기에 출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트럼프, 韓근로자 300명 체포직후 조지아 지사에 '난 몰랐다'"
신진서, 이야마 완파…농심배 세계바둑최강전 6연패 2승 남았다
알힐랄 이적 벤제마 "아시아의 레알 마드리드와 더 많은 우승을"
국방부, 'DMZ 공동관리' 美에 제안…유엔사 호응 여부 주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