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2일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 충청권 4개 시·도(충북·충남·대전·세종)와 함께 '인공지능(AI)·메타버스 기반 재난안전관리체계 강화' 사업의 성과 교류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2023년도부터 시작된 AI·메타버스 기반 재난안전관리체계 강화 사업은 충청권 4개 시·도와 함께 지역·수요처 별 특성에 맞춰 AI와 가상융합기술 등을 적용한 재난 대응 체계를 개발하고, 실제 현장에 적용하는 형태로 추진됐다.
특히 올해는 위험징후를 집중적으로 탐지하는 레드존을 확대하고, 화재 발생 위치에 따라 최적의 대피경로를 도출하는 알고리즘을 추가 개발하는 등 산업 안전 시스템 고도화에 힘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