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통 큰 1억 기부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쯔양의 연예대상 신인상 후보 가능성이 언급되기도 했다.
쯔양 매니저는 "쯔양 본인은 '내가 어떻게 그런 곳을 가냐'고 하는데, 저는 그래도 후보에 오르면 좋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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