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국지도 98호선 도척~실촌 구간 도로확포장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진우리(연장 1.34㎞·2차로) 구간을 우선 개통했다.
29일 도에 따르면 도는 진우리(연장 1.34㎞·2차로) 구간 공사를 먼저 마무리하고 전날 우선 개통했다.
도 관계자는 “2026년 6월까지 전 구간을 개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며, 남은 공정 또한 안전한 시공과 원활한 차량 통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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