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에서 3년 만에 열린 퀴어문화축제가 보수 기독교계 성향 단체가 주관한 맞불 집회 참가자와의 충돌 없이 마무리됐다.
퀴어 행사 반대 집회'를 열었다.
광주에서는 2018년과 2019년, 2022년에 이어 3년 만에 네 번째 퀴어문화축제가 이날 열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공장 화재 초진…소방당국, 연락 두절 직원 2명 수색(종합)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 "경기에 굶주린, 준비된 선수들 기용할 것"
압구정역 인근 4중 추돌…50대 운전자 약물 검출
프로농구 DB, 2차 연장 끝에 한국가스공사 격파…홈 8연승 질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