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이 '국보급 센터' 박지수가 제외된 청주 KB국민은행을 꺾고 공동 1위로 올라섰다.
3승1패가 된 하나은행은 국민은행과 함께 공동 1위가 됐다.
하나은행에서는 이이지마 사키가 20점 10리바운드의 더블더블로 팀 승리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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