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 TOP 5 다 모인 FW·조현우 없는 GK, 베스트11 경쟁도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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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TOP 5 다 모인 FW·조현우 없는 GK, 베스트11 경쟁도 후끈

프로축구 K리그1 최우수선수(MVP)를 향한 유세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베스트11도 경쟁도 치열하다.

MVP 부문에는 전북 현대의 우승을 이끈 박진섭과 공격 포인트 1위(25개) 이동경(울산HD), 득점 1위(17득점) 싸박(수원FC)가 맞붙는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단 두 자리만 허락된 공격수 부문에는 6명의 선수가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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