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신기록' 55호 홈런공이 경매에 나왔다.
젤리넥 씨는 미국 경매 사이트인 '헤리티지-옥션스'에 오타니의 55번째 홈런공을 위탁했다.
지난해 홈런 5방을 때려낸 오타니의 배트 역시 최근 30만 달러(약 4억4229만원)에 낙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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