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술·마약으로 학생 유린” 결혼한 美 교사, 19건 성범죄로 10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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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술·마약으로 학생 유린” 결혼한 美 교사, 19건 성범죄로 10년형

미국의 교사 카리사 스미스(30)가 학생들에게 성관계 대가로 돈과 술, 마약을 제공한 혐의로 19건의 성범죄 유죄 판결을 받고 10년 형을 선고받았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한 학생이 자신을 강제로 성관계에 참여시켰다고 주장하자, 그녀는 학생의 휴대전화를 부수고 야구 방망이로 다른 학생을 위협하기도 했다.

그녀는 학생과 친구, 전 교육구 학교 간호사와 함께 마리화나를 피우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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