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의 3년 차 미들블로커 김진영은 롤모델의 뒤를 따르기 위해 매 경기 누구보다 간절하게 나선다.
김진영도 지난 시즌을 돌아보며 짙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진영은 올해 현재까지 치른 9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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