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예정보다 일찍 둘째를 출산하게 된 긴박했던 상황과 미숙아로 태어난 둘째의 사연을 공개하며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이시영은 "예상에 없던 20일 동안의 병원 일기.응급으로 입원하게 돼서 생각보다 병원에 너무 오래 있었다.결국 출산 때까지"라고 설명했다.
수술 후 2일 차, 고통 속에서도 아기를 보기 위해 중환자실로 향한 이시영은 생후 3일 된 둘째 '씩씩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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