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28일 해군 초급장교로 임관했다.
이재용 회장, 홍라희 명예관장이 지호 씨에게 소위 계급을 달아줬다.
이 소위는 이 회장과 홍 명예관장을 향해 "해군 소위에 명 받았습니다.필승"이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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