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섭은 2025시즌 1군 3경기 출전에 그쳤다.
송민섭은 2025시즌 퓨처스리그에선 10경기 출전, 타율 0.292, 7안타, 2타점, 3볼넷을 기록했다.
베테랑 내야수 오재일과 김기태 전 감독의 아들인 외야수 김건형은 현역에서 은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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