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레전드 최철순을 떠나보낸다.
전북에서만 리그 373경기를 뛰었고, 10번의 리그 우승 현장에 모두 있었다.
올 시즌 끝으로 은퇴하는 최철순은 이날 마지막 리그 경기를 치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초등 교실 침입한 고교생이 한 짓…"여교사 텀블러에 체액 테러"
반기문 "트럼프, 북핵 협상서 한국 패싱할까 걱정"[ESF2026]
홍명보호, 드디어 완전체 이뤘다... 배준호·김태현까지 가세[북중미월드컵]
울산바위 오르다 추락…암벽 매달린 여성, '맨손' 구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