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질환 경쟁력 강화"…코어라인소프트, AI판독 美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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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질환 경쟁력 강화"…코어라인소프트, AI판독 美특허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등록한 특허는 'AI 기반 대표영상 제공 기술'과 '스트림오더 기반 기도 레벨 결정 기술'이다.

대표영상 제공 기술은 최대 수천장에 이르는 흉부 컴퓨터 단층촬영(CT)의 AI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대표영상을 제공하는 방법에 대한 특허이다.

김진국 코어라인소프트 대표는 "대표영상 생성과 기도 레벨링은 AI 판독에서 가장 어려운 핵심 기술"이라며 "이번 특허는 AVIEW 플랫폼이 다양한 흉부질환을 포함한 다중질환 통합 분석으로 확장될 수 있는 중요한 기술적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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