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테코글루가 리즈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면서 EPL 복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는 중이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어째서 토트넘이 하는 모든 것이 부정적으로 대한다"고 비판이 너무 지나치다고 지적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의 토트넘이 우승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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