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이는 눈을 뜨자마자 엄마에게 "낚시 가야 한다"는 요구부터 꺼낸다.
엄마가 말리지만 아이는 들은 척도 하지 않고 밖으로 나가기 위해 심지어 엄마 얼굴에 물을 끼얹기까지 했다고.
이어진 상황에서도 금쪽은 기승전 '낚시'에 꽂힌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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