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립박물관 기획특별전 ‘바다의 꽃, 게 섰거라’ 개최... 이건희 컬렉션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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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박물관 기획특별전 ‘바다의 꽃, 게 섰거라’ 개최... 이건희 컬렉션 포함

인천시립박물관이 기획특별전 ‘바다의 꽃, 게 섰거라’를 내년 2월 22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인천 시민의 식재료이자 민속 신앙의 대상, 그리고 한국 문학과 미술의 상징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게’라는 존재를 음식·생활·예술을 아우르는 다양한 시선에서 조명하는 이색 전시다.

김태익 인천시립박물관장은 “어획량 감소로 게가 식탁에서 사라지고, 게에 관한 문화적 담론도 빠르게 잊혀지는 시점에서, 게를 우리의 문화적 기억 속에 남기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며 “꽃게의 고장 인천에서 ‘게’를 종합적으로 다룬 첫 전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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