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와 아이들이 처음 만났던 날을 떠올렸다.
마이큐가 "친해지고 싶어서 작전을 짰다"고 하자, 홍진경은 "참 성의 있지 않냐.
수영장에서 던지면서 놀고 침대에서 말 태워주면서 삼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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