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와 이하늬가 '윗집사람들'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이하늬는 '윗집사람들' 촬영 직전 둘째 임신 사실을 알았다고 밝혔다.
저는 임신한 줄도 모르고 그걸 계속 촬영을 강행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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