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는 지난 2011년 정부출연연구기관 중 최초 ‘연구원 예비창업 지원제도’를 도입했으며 현재까지 총 94개의 연구원 창업기업을 배출했다.
이를 통해 ETRI는 기술창업 생태계의 핵심축으로 자리매김했으며, ETRI 연구원 창업기업이 전체 정부출연연구기관 연구원 창업기업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방승찬 ETRI 원장은 “ETRI는 연구원 창업기업들이 단순 기술개발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창업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술 창업의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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