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이 후반전 교체로 출전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첫 패배를 당했다.
마인츠는 28일(한국시간) 루마니아 크라이오바에서 열린 CSU 크라이오바와의 2025-2026 UECL 리그 페이즈 4차전 원정에서 후반 22분 페널티킥 결승골을 허용하며 0-1로 패했다.
마인츠의 이재성은 벤치에서 대기하다가 후반 16분 교체로 투입됐지만 공격포인트를 따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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