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온산국가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문화센터가 28일 문을 열었다.
울주군 온산읍 화학3길에 들어선 '울산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는 부지면적 9천707㎡, 연면적 1천271㎡에 지상 4층 규모다.
울산에서 산업단지에 문화센터를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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