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프리미엄’의 박진섭(전북 현대)일까, 공격 포인트 1위의 이동경(울산HD)일까.
이동경(울산)은 공격 포인트 1위라는 기록으로 MVP 수상을 노린다.
8년 연속 베스트 일레븐 골키퍼 부문을 차지한 조현우(울산)는 올해 후보 명단에 없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총파업 앞두고 동남아 휴가 떠난 삼전 노조위원장…업계 빈축
'1골 1도움' 대전 마사, K리그1 10R MVP
'진짜 사나이' 출연한 그 교관, 일냈다…해군 첫 여군 주임원사
'형량 2배' 늘자 얼굴 찌푸린 김건희...법정 나서며 '휘청'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