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을 못 믿는 걸까.
PSG는 무아니에게 1골 더 내줬지만 비티냐가 페널티킥 골로 해트트릭을 완성하면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사실 벤치에서 시작한 것부터 납득하기 어려운 결정이었는데 그 이유는 이강인의 최근 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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