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의 한 파출소서 동료 경찰에게 총기 사용법을 교육하다가 공포탄이 발사되는 오발사고가 발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7일 고성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9시35분께 거류파출소 내부에 있는 간이 무기고 앞에서 30대 A경사가 후임 경찰관에게 38구경 리볼버 권총 사용법을 알려주던 중 공포탄 1발이 발사됐다.
고성경찰서는 A경사가 평소 권총 사용이 능숙하다는 내부 평가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권총 실린더에 총알을 모두 제거한 후에 공포탄 1발을 넣은 걸 인지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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