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운영쇄신 TF는 철저한 자기검증·반성의 활동…기존 감사결과 못 뒤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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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운영쇄신 TF는 철저한 자기검증·반성의 활동…기존 감사결과 못 뒤집어"

감사원은 27일 운영쇄신 태스크포스(TF)의 전임 정부 감사를 대상으로 한 점검 활동과 관련해 "TF 활동으로 기존 감사 결과를 뒤집을 수는 없다"라며 독립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바로 세우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감사원은 "이런 문제 제기는 감사원 최고의결기구인 감사위원회의에서 확정한 감사결과뿐 아니라 감사원에 대한 유례없는 신뢰성 저하로까지 이어졌다"라며 "TF 활동은 감사원이 독립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바로 세우고 국민의 신뢰를 다시 얻기 위한 철저한 자기 검증이자 반성의 활동이며 과거 문제를 청산하고 새롭게 시작할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감사원은 또 "과거의 잘못을 스스로 바로잡는 과정이 말 바꾸기, 입장 번복, 정치적 보복 등으로 평가되지 않도록 철저한 사실관계 확인 및 증거확보, 법리검토를 거쳐 필요한 경우 책임을 추궁하고 그 결과를 국민에게 알리고 있다"라며 "운영쇄신 TF는 감사위원회의의 의결을 존중해 운영하고 있으며 그 점검 활동은 감사위원회의 의결이 아닌 감사과정 상의 문제점에 대한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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