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호가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주연 확정 소식을 전하며 또 한 번 연기 변신에 나선다.
극 중 윤경호는 딸 다빈을 향한 애정이 남다른 박진철 역을 맡았다.
윤경호가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2026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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