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2명의 임금과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 유명 골프 의류 제작업체 대표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판결문에 따르면 이씨는 2006년부터 2024년 11월까지 18년간 근무한 직원 B씨의 임금과 퇴직금 합계 6500여 만원을 지급기일 연장에 관한 합의 없이 B씨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또 1997년부터 2024년 11월까지 약 27년간 근무한 직원 C씨의 임금과 퇴직금 1억 2000여 만원을 미지급한 혐의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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