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은 27일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운영 중인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KICXUP BRIDGE'를 통해, 베트남 하노이에서 국내 스타트업 5개사의 현지 기술협력 및 사업화 연계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참여 기업은 ▲엠케이원솔루션 ▲앱사이트 ▲파프리카데이터랩 ▲밸런싱비즈 ▲인톡 등 5개사이며, 기업별로 솔루션과 기술 특성을 기반으로 협업 논의를 진행했다.
지난 25일과 26일에는 국내 스타트업과 베트남 기업 간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신용보증기금 하노이 사무소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을 방문해 향후 현지 진출 시 가능한 지원제도와 직접적인 투자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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