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트트릭을 기록한 비티냐(전반 45분·후반 8분·21분)와 파비안 루이스(후반 14분), 윌리안 파초(후반 20분)의 골을 묶어 승점 3을 따냈다.
그는 이번 시즌 리그앙과 UCL 등 각종 대회 17경기서 2골과 2도움을 기록중이다.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와 UCL 등 각종대회에서 이어온 18경기 무패(17승1무) 행진 역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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