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리는 제7차 유엔 환경총회(UNEA-7)에 참가할 한국 청소년대표단이 선발됐다.
사단법인 에스디지유스(SDG Youth)는 지난 22일 서울 동대문구 바인그룹 3층 강당에서 열린 ‘유엔 환경총회 한국 청소년대표단 선발 영어말하기 대회’를 통해 총 3명의 청소년을 대표단으로 선발했다고 27일 밝혔다.
개회식에 참석한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축사에서 “이번 행사는 전 세계적 아젠다인 기후위기와 동대문의 아젠다인 교육을 모두 경험할 기회”라며, “동대문구는 ‘교육도시 동대문’을 구정 슬로건으로 정하는 등 청소년 교육에 전폭적 지원을 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이 지구촌 환경문제 해결책을 제시하는 미래 리더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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