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큐브위성 ‘인하로샛’ 누리호와 함께 성공적 궤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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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큐브위성 ‘인하로샛’ 누리호와 함께 성공적 궤도 진입

누리호 4차 발사 성공으로 목표 궤도에 진입한 인하로샛은 발사 시 태양전지를 감았다가 우주에서 펼치는 RoSADA(Rollable Solar Array Drum Assembly)를 탑재했으며 우주에서 국내 업체 플랙셀스페이스가 개발한 유연 태양전지의 성능을 측정하는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인하대 최 교수 연구팀은 유연한 형태의 태양전지를 말아서 수납, 넓은 면적의 태양전지를 쉽게 우주에 올려놓을 수 있는 방식을 택했다.

인하대는 인하로샛 발사에 발맞춰 자체적으로 위성과 통신이 가능하도록 송도 항공우주융합캠퍼스에 자체 지상국을 구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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