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CT 한번으로 '3대 폐질환' 동시진단…美학회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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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CT 한번으로 '3대 폐질환' 동시진단…美학회서 공개

코어라인소프트는 이달 30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북미영상의학회(RSNA 2025)에서 CT 촬영 한 번으로 3대 질환을 동시에 진단하는 차세대 흉부 AI 플랫폼 'AVIEW 2.0'(에이뷰 2.0)을 전격 시연한다고 27일 밝혔다.

AVIEW는 CT 촬영 한 번만으로도 폐암(폐결절), 폐기종, 관상동맥석회화 등 3대 질환을 동시에 진단이 가능하다.

장령우 코어라인소프트 임상 연구 리드는 "미국은 폐암검진·심혈관 스크리닝 모두 세계 최대 시장으로, AVIEW 2.0 기반 'One-CT Multi-Disease'(CT 한번에 여러 질환 확인 가능) 전략은 글로벌 시장에서 충분한 확장성을 갖추고 있으며, RSNA 기간 동안 주요 병원 및 파트너들과의 미팅을 통해 구체적인 확대 로드맵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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