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농업기술명인' 지역농업 활성화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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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농업기술명인' 지역농업 활성화 방안 모색

한편, 농촌진흥청은 2009년부터 식량작물, 원예, 채소, 과수, 화훼·특용작물, 축산 분야에서 탁월한 농업기술을 보유하고, 지역농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농업인을 발굴해 농업기술명인으로 선정하고 있다.

이명화 명인회장(2017년 채소 부문 농업기술명인)은 “농업기술명인이라는 영예에 걸맞게 후계 농업인 육성과 지역농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농촌진흥청 기술보급과 김지성 과장은 “농업기술명인들이 전문성을 십분 살려 지역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선도하고 농업 현안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명인회와 활발히 소통하고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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