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국 반대한 '총경회의' 55명 명판 설치…명예회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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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국 반대한 '총경회의' 55명 명판 설치…명예회복 본격화

윤석열 정부 시절인 2022년 경찰국 신설에 반대하는 '총경회의'에 참석했다가 좌천된 인사들에 대한 명예 회복 조치가 본격화했다.

경찰청은 27일 오후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경찰의 중립성 확보 및 민주적 통제' 학술 세미나를 개최한 후 '총경회의 전시대' 제막식을 열었다.

학술 세미나는 '경찰국 설치 경과와 운영 평가', '경찰의 중립성·민주성 확보 방안' 등을 주제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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