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수정구와 중원구 일대에서 활동 중인 조동욱 늘처음처럼봉사단 회장(58)은 봉사를 시작한 계기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2018년 조 회장을 비롯한 13명의 작은 모임에서 시작한 봉사단은 현재 103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단체로 성장했다.
조 회장은 “과거 지인들과 한 달에 하루만큼은 좋은 일을 해보자는 취지로 시작한 봉사가 7년째 이어지게 될 줄은 몰랐다”며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며 웃어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