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압구정경로당을 강남구 1호 스마트 경로당으로 조성해 지난 26일 개소식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기존 압구정 경로당(언주로157길 8)은 어린이집과 같은 건물에 위치해 공간 활용에 제약이 있었다.
1층 경로당 내부에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도입된 음성 인식 제어 기능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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